친목, 소통, 교육을 통한 내실을 다질 터

June 11, 2019

한인 간호사협회 최성이 제 46대 회장

시카고 한인 간호사협회 최성이(사진) 제 46대 회장은 " 50년이 넘는 오랜 역사동안 많은 선배님들이 봉사해 이룬 단체의 회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임기동안 협회의 내실을 더욱 다지는데 힘을 그는 쏟겠다."고 밝혔다.

그는 " 회원간 존경과 존중, 소통을 통해 친목을 더욱 돈독히하고, 각 학교 동창회등과 연결 해 신입회원을 영입함과 아울러 기존 회원들에게도 협회 소식을 전하는 등 회원 확보를 위해 좀더 노력하겠다. 또한 일반적인 봉사 뿐 아니라 간호사로서 한인들을 위한 당뇨, CPR(심폐소생술)등 교육울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1976년 도미한 이래 현재까지 간호사로 일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협회 활동을 동참한 최 회장은 " 차세대 영입이 쉽지 않지만 차세대를 맞을 여러 준비과정을 거쳐야한다. 또한 지역 사회 행사들도 선배님들이 많이 참석해 주어 차세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등 시스템 재구축이 필요하다. 회장에 집중된 책임과 업무를 재검토하고 각 행사마다 계획서를 만들어 좀 더 구체적으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덕붙혔다.

최성이 신임회장은" 임기동안 선후배 임원님들의 조언과 새로운 아이디어에 귀를 귀울이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기회가 될 때매다 한인 커뮤니티와 교류하는 협회가 되겠다. 많은 관심바란다."고 아울러 전했다. <홍다은 기자>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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