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시카고 한인 간호사 협회 연혁(1969~2009) 

제 1대 조선자

- 초대 회장으로 본 협회 명칭을 “시카고 한인 간호협회”라 칭하다. 아울러 창립 회원간의 친목과 본국의 “대한간호협회”와 긴밀한 협조로 시카고 협회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다.

 

제 2대 김순자

- 회원 확장에 많은 노력을 했으며 특별히 “대한간호협회 평생회원” 사업에 노력하다.

제 3대 공카타리나

- 협회 처음으로 추계 야유회를 가져 회원 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일리노이주 R.N. 시험에 관심을 갖고 토의를 시작하다.

제 4대 이혜정

- 시카고 총영사관과 한인회 등 교민 단체장들을 초청한 가운데 R.N. 시험 준비반 개강식을 가져 본 협회는 이민 온 한인 간호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제 5대 김미자

- 김미자 박사는 R.N. 시험 준비를 위한 Class를 설치 준비하고 확대하여 체계가 마련되었으며 이민사회의 경제적인 자립에 초석이 되었다. 아울러 간호사들이 “한인 의료봉사”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제 6대 전영숙

- 한국내에 간호원 면허갱신 누락방지를 위한 섭외활동과 회원 주소록을 편찬하여 200여 명의 회원을 확보하다.

제 7대 박정도

- R.N. 시험 준비를 위한 공개강좌를 실시하고 이로 인해 많은 회원들이 시험에 합격하여 R.N. 시험반이 활성화되다.

제 8대 김경옥

- 본 협회를 일리노이주 비영리 단체로 추진할 것을 논의하고 R.N. 시험준비 공개강좌 그리고 초대 “재미 간호협회” 부회장에 본 협회 회장이 피선되는 영광이 있었다.

제 9대 김애순

- R.N. 시험 준비반의 교실문제로 어려움이 있었는데 교실을 마련하여 시험반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

제 10대 백선호

- 본 협회 명칭을 정식으로 개정하여 “시카고 한인 간호협회”로 하고 새로운 주소록을 만들었다. 그리고 “The American Red Cross Health Fair”에 적극 참여하여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제 11대 전영숙

- 한인 교포들을 위한 “의료보건”이라는 강좌를 실시하며 일반 건강강좌를 주기적으로 하는 열성을 보였다.

제 12대 김경옥

- R.N. 시험 준비를 위한 Review Class를 계속하며 교민 Health Fair에 적극 참여하는 대외적, 대내적으로 왕성환 활동을 하여 본 협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을 썼다.

제 13대 송정숙

- 본 협회 명칭을 “재미 중서부 한인 간호 협회”로 개정했으며 Health Fair에 계속 지원하며 한인 사회에도 열심히 참여하는 열성을 보였다. 그리고 1982년 6월 1일 본 협회는 일리노이주 비영리 단체로 정식 등록되었다.

제 14대 허정식

- 한인 노약자와 연장자를 위한 “양로원 건립 추진위원회”를 결성했으며 모금 행사를 열어 $20,000의 기금도 마련하였다. 각 대학 동문회 주소록도 제작하고 문화사업으로 “Nurse Beat”라는 News letter도 발행하였다. 또한 “재미 간호 협회”에도 등록하고 교민 건강진료에도 자원봉사 활동을 하였다.

제 15대 김경옥

- 제 8회 “재미 간호 협회” 총회가 시카고에서 열렸으며 소침했던 협회는 발전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 당시 “대한 간호 협회” 회장 김모임씨, 부회장 김수지씨, 고려대학 부속병원 이사 이성옥씨 등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고 협회 최장인 김경옥씨는 “재미 간호 협회장”으로 피선되는 영광도 있었다. 본 협회의 발전을 위해 협회장의 선출방법을 각 대학 동창회 참여와 순번에 의한 각 대학 동창회에서 추천되는 후보자를 회장으로 추대하는 결의를 하다.

제 16대 김문자

- 본 협회 회개년도를 7월 1일부터 익년 6월 30일로 정하다. ICN “재미 추진 위원장”에 허정식씨를 선출하다. 또 본 협회 년말 파티는 매년 12월 첫 토요일로 정하다.

제 17대 박성덕

- 평화통일의 자문위원으로 “한국의 날”참석, 정기적인 건강강좌 개최, 양로원 방문 등으로 한인사회에 심도깊게 관계하였으며 한국에서 간호원의 명칭이 간호사로 변경됨에 따라 본 협회의 명칭도 “재미 중서부 한인 간호사 협회”로 변경하다. Nursing Home Committee 위원장에 배월순씨를 선출하다. 최초의 시카고 한인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다. 모범 간호사 제도를 설정하고 첫번째 모범 간호사로 이명순씨를 선정 표창하다.

제 18대 오재선

- “Chicago Arirang Lions Club” 주최 입양아 피크닉 공동참여로 우리 민족 사랑의 기회를 만들었으며 Health Fair와 한인사회 봉사에 참여, Seminar를 개최하다.

제 19대 허수잔

- 협회 회칙을 개정하여 회계년도를 6월 1일부터 익년 5월 31일로 정하고 총회는 9월 말에서 5월 이전으로 정하다. 제 20대 정상자 모범간호사 및 훌륭한 어머니 상을 계속하며 회원들의 회비납부 캠페인을 실시하다. Forum을 시작하다.

제 21대 이정희

-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한인 노인 복지 센터와 긴밀한 관계속에 봉사업무, 한인사회 참여, Health Fair 등 각종 Seminar를 정기적으로 추진하다. 회원 주소록을 수정 보완하다.

제 22대 신신자

- 본 협회와 본국 “대한간호협회 경상북도 지부”와 자매결연을 맺어 1.5세 및 2세 교육을 위한 장학제도를 두었으며 후배 교육에 관심을 갖다.

제 23대 조은서

- 평화통일 자문위원과 한인사회에 폭넓은 교류로 자매결연지인 경상북도 지부와 학술정보, 문화교류 및 친선을 도모하여 박성덕씨로 하여금 경북지부를 방문하고 장학금으로 $500의 약정을 받았다. 아울러 회칙을 개정하여 “양로원 설립위원”을 본 협회 산하에 두기로 한다. 또 회장과 부회장의 자격요건을 실무에 종사하는 현직 간호사로 결정하다. 장학금 수혜자는 4명으로 하되 $500로 정하다. 미주에 거주하는 한국 간호사의 BSN 자격 취득을 한국정부에 정식으로 건의하다.

제 24대 김유자

- 본 협회 주관 건강 Semiar를 개최하고 장학생들에게 $1,000씩을 지불하다. 미 중서부 지역 한인 간호사들의 R.N., BSN취득을 위하여 서울의 한국통신대학과 대한간호협회를 방문 노력, 역대 회장단 모임을 주선하다.

제 25대 최영자

- Nursing Home Committee를 사정상 inactive 상태로 바꾸고 호원들의 단합과 참여를 권고하여 년말 파티에는 250여 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었으며, 시카고 한인 간호사 30년사를 편찬하니 시카고의 살아있는 귀중한 역사책이 되었다. 편집위원장에는 박성덕씨가 수고를 하니 뿌리를 찾으려는 후손들에게 영원한 증거물이 되게 되었다.

제 26대 김옥자

- 지속적인 회원간의 친목을 도보하고 장학사업, 교민 봉사업무에 꾸준히 노력하다.

제 27대 김희숙

- 본 협회 위상제고에 많은 노력과 함께 회원간의 친목도모을 위해 Golf 모임을 가지니 본 협회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되었다. 또 간호사들만의 합창단을 창단하여 힘든 이민 사회에서 정서적으로 풍성한 삶, 여유있는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고 회원들이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제 28대 신숙희

- 장학생을 선발하여 후배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한인 봉사기관들과 협조하여 대민 봉사와 한인회 사업에 적극 협조하여 많은 공헌을 하다. 본 협회에 평생회원제를 만들다.

제 29대 함경애

- 한인 사회와의 폭넓은 교류로 본 협회의 위상을 높였으며 그의 봉사와 박애정신은 간호사들의 높은 귀감이 되었다. 정서적으로 메마른 이민자들의 힘겨운 것을 감안하여 회원들이 매달 모여 합창을 하다 보니 수준급 이상의 합창단도 되고 친목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제 30대 조순분

- LA에서 열린 “한인 간호사 해외 50년”행사에 본 협회에서도 간호사들이 대거 참석했고 많은 시카고 출신 Speaker들이 열변을 토했다. 그리고 LA 지부 임원들과 합심하여 “미주 간호사 50주년” 역사 편찬에 적극 참여하였다. 이 역사적인 사업은 우리 민족과 세계를 향한 간호사들의 본연의 자세이고 후배들에게 남기는 눈물의 기록이 될 것이다.

제 31대 민화경

- 임원진에 각 간호대학 출신들을 골고루 등용시킴으로 회원들과 각 학교간의 교류가 활발히 전개되었으며 회원들이 협회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 크게 활성화시켰다. 조은서 상임이사가 일리노이 주정부 Nursing Board에서 Commissioner로 위촉받았다. 또 X-mas Party 및 장학기금 마련 모금 행사에 3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제 32대 손의령

- 한인 사회 및 중요 기관단체에 영향력을 미치면서 “여성 핫 라인”이 주최하는 시상식에서 간호사 협회가 지역사회 봉사상을 받았다. 또한 “북 클럽”을 시작하여 회원간의 정서문화를 함께 나누었으며, 타 아시아 간호사 협회와 적극적인 대화와 교류를 가짐으로 대외적인 활성화의 발판을 굳히게 되었다. 제 33대 이순자 장학기금 마련 년말 파티에 National Council of State, Board of Nursing의 “Associate Executive Director” 인 Maryann Alexander의 참석과 support를 받음, 장학제도의 활성화로 1.5세 및 2세들의 후배양성 및 간호교육의 질적향상을 도모함. 한인사회 복지회, 한울종합관 및 여성 핫 라인 등과의 유대관계를 통해 동포사회의 건강교육, 건강증진, 질병예방 및 치료를 돕고 또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회적 Leader 양성에 힘씀. 시카고 한인 문화회관 건립추진위원회를 비롯한 각 한인 다체들과의 유기적인 관계유지 및 동참을 통해 여성 전문직의 굳건하고 큰 단체로 이끌어 가다.

제 34대 허정자

- 100주년을 맞은 INA Centennial Celebration & Conference에 참석, 새로운 전인간호 세미나에 참석하여 봉사, 가을에 건강 세미나(주제: Wellness & Aging, Diet for Over Weight)와 봄에 건강세미나(주제: 당뇨병, 고지방, 복부 비만)을 간호사 협회 회원과 교민들을 초청해 개최하다. Health Fair를 한인사회 복지회 주관으로 교민 건강진단에 참여 봉사, 12/07/07 장학기금 모금 디너를 성황리에 가졌고, 4명의 장학생을 선정 장학금을 수여, 1.5세와 2세들을 초청하여 간호사 협회의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음. 간호사 협회가 올해 처음 재향군인회를 도와 VA Hospital을 방문, 위로 공연을 하였고, the World-Korea에 회원들이 참여 봉사, 시카고의 많은 단체들의 특별행사에 참여하여 서로 유대 관계를 원할하게 하였음.

제 35대 조은서

- 3P(Prevetion, Promotion, Protection)의 Motto 아래 일년동안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하여 간호사 협회의 위상을 크게 높였음. 7월에는 세계 선교대회 시카고 기독의료 선교회 주관 선교사 건강진단에 참여하여 많은 은혜를 받고 보람을 느꼈으며, 8월에는 한국의 독도문제에 관여하여 기금 모임에 앞장을 섰으며, 10월에는 연중 행사인 한인사회복지회 건강진단에 참석하여 봉사했으며, 12월 장학기금 마련 연말 파티에는 3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으며 4명의 젊은 간호학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음. 12월 재향군인회와 합동으로 6.25 참전용사 위문공연을 L.A.Hospital에서 하였고, 조은서 회장은 재향군인회로부터 Community 봉사상을 수여받았음. 2009년 1월 아시안 구정잔치에 참석했으며, 3월에는 교육 세미나를 열어 100여 명이 참석하여 큰 성황을 이루었고, 4월에는 협회 임원 이사들의 친선을 위해서 Lake Delevan에서 Forum을 가지며 여러 문제에 대해 진지한 시간을 가졌음. 5월에 Passport to the World 행사에 참석하여 각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음식, 문화 교류를 하는데 동참하였음. 이제 우리 간호사 협회도 날로 급격히 변해가는 이 사회에 맞도록 우리 회원 상호간의 협력과 지원을 제공하며 신구 가치관과 전통적이면서도 진취적인 열광을 창조적으로 조화시켜 성숙한 주체성을 창출하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함을 강조함으로써 제 35대를 마쳤음

제 36대 김향숙

- 한인사회 각 단체와 폭넓은 교류, 봉사 재활동을 통해 협회 활성화에 노력하였음. 장학기금 모금행사에 400며 명(7)이 참석하고, 5명의 간호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엔젤스 합창단의 창단 10주년 음악회를 실시하여 간호협회의 위상을 높였고, National Nurses Week을 맞이하여, Cook Country Treasure, Maria Pappaz로부터 Award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큰 Vision을 가지고 우리의 주체성을 살리면서 그 꿈이 이루어지도록 협력하고 노력하면서 더 큰 간호사협회로 성장하기를 바라면서 36대 마쳤음.

 

제 37 대 최춘화

- 지속적으로 한인회 및 다른 한인사회 단체와 교류를 가졌고 봉사활동을 통해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했으며 한인사회복지회로 부터 Health Fair 봉사로 간호사협회가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Knachicago.org로 웹사이트를 개설하였고 그동안 숙원사업이었던 양로원 설립 추진위원회의 Inactive status를 임시회의를 열어 Active Status로 바꾸고 명칭을 정기 총회에서 양로특별사업위원회로 바꾸고 위원장을 선출하여 새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교육세미나를 개최해 80여명의 간호사가 참여해 6.5 Hours CEU를 받고 Continuing Education에 힘쎴으며 장학기금 모금 디너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4명의 간호학 전공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Angels 합창단을 계속해서 재정적으로 지원하여 Angels 합창단이 간호사들의 친목과 단합의 장이 되도록 하며 아울러 간호사협회의 홍보 담당을 할 수 있게 하몄다. 37대는 모든 임원 이사님들이 협력하여 한마음으로 모든 계획된 사업을 끝낼 수 있었다.

 

제 38 대 이말희

-KNA Youth Group을 공식적으로 조직했으며 회원 간의 화합과 친목강화에 최선을 다했다. 2011년 10월 서울에서 창립된 제 1차 재외간호사 대회에 시카고를 비롯한 6개 국가에서 150여명의 해외 한인간호사가 참석, 교류의 만찬을 가졌으며 글로벌 한인 간호사 네트웍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유난히 포근한 날씨 속에 장학기금 마련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 협회는 처음으로 2 곳에서 의료 봉사를 실천했다. 루터란 제너럴 병원과 한울종합복지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한인 건강검진 행사와 스웨디시 커브넌트 병원과 한인사회복지회 공동 주최의 건강검진 행사에 각각 참여하여 나이팅게일의 봉사 정신을 실천했다. 골브대회를 회원 간호사 중심으로 알차게 치렀으며 시카고 한인회 50주년 축제에 동참했다. Northbrook Public Library에서 열린 Korean American Community Women's Forum에 참가, 본 협회의 역사와 간호사들의 업적을 홍보함으로써 위상을 높였다. KOWIN으로 부터 Trailblazers Award(개척자 상)을, 한인사회복지회로 부터 커뮤니티 봉사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협회 회원, 임원 이사들의 봉사 정신, 참여 정신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 39 대 김회숙

- My term began with the tremendous privilege and responsibility of leading the Chicago International Nursing Conference (CINC). CINC was held in Chicago’s beautiful October month, co-sponsored with the Global Korean Nursing Foundation (Dr. Mija Kim, Board of Directors).  The conference was a resounding success with many moments in which participants had joyful tears. Over 200 world-renown nurses and leaders from Korea, Germany, South Africa, Mongolia, New York, Los Angeles, San Francisco, Maryland, Mississippi, Texas, New Jersey, and Virginia have attended and created Chicago Korean nurses’ new History. I am thankful to all those who attended, but especially to Drs Mo Im Kim, Susie Kim, Euisook Kim, Kwang Ja Lee, KaSil Oh, Duck-Hee Kang, Miyong Kim, Marie Ahn (President of Southern CA KNA), Jong ok Yun (the president of Korean Nurse Anesthetists Association NY ), Gye Seon Jeong (Korea Nurses Anesthetist Associaiton), Phil Robles ((IL Nurse Anesthetists Association), Hye Jin Kim (Germany Pianist and former nurse), and Choon-Sil Christian (President and Director of Home Health in Germany). 19.5 CEUs, Scholarship, the Concert by Chicago Nurses Choir, Josephine Lee’s special conducting, International Nurses Talent Show, Northwestern Memorial Hospital/Rush Hospital Tour, and other events received the accolades of many of the guests.  All this was made possible because of tremendous support and contributions of many. The KNA of Chicago’s efforts stretch into other areas – to name a few, the medical team (42 nurses) at the World Missionary Conference, Health Fair at two different hospitals, multiple vaccination at clinic, participating numerous organizations. Some different types of leadership were implemented this year.  Many 1.5 and 2nd generations were appointed as high officers for the first time, using the social network to connect with the 2nd generation and announce the events.  Additionally, the RN-BSN program is new this year. Started IT committee, hired an intern for the first time.

 

제 40 대 김희경

- 2012년 10월 시카고에서 열린 국제학술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출범한 제40대 간호사협회는 회원간의 화합과 친목 강화를 위해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시카고는 물론 국제 간호계의 큰 별이신 김미자 박사님 의 은퇴식을 개최해 60여명의 임원, 이사분들이 이를 축하드렸으며 2013년 연말파티 및 장학금 수여식에는 350여명이 넘는 간호사와 한인사회 각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자리에서 4명의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1세와 2세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더불어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세미나를 개최해 90여명의 시카고 지역 간호사들이 8.0 CEU을 받아 license renew에 도움을 주었다. 이와 함께 한국 방송 통신대의 BSN Program에 5명의 간호사가 합격하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BSN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초석을 마련했다. 시카고 동포사회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SCH, LGH의 건강 검진 참여했으며 한인회 동포 위안잔치, 거리축제 등에서의 의료 봉사, 한미상록회 에서 정기적인 건강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와 같은 일련의 행사를 통해 한인 사회에서 간호사협회 의 위상을 인정받아 이정희, 이순자 선생님이 봉사상을 받았으며 초기 양로 특별 사업위원회 멤버들이 모여 그동안 정체되었던 양로 사업의 토의를 시작하였다. Lake Geneva에서 가진 Forum에서 협회 발전에 대해 토론을 갖기도 했다. 아름다운 화음으로 시카고의 봄 날을 수 놓았던 Angel's Choir의 작은음악회를 개최했고  샌프란시스코 에서 열린 제 2회 재외간호사 총회 및 학술대회에 참석하여 4명의 keynote speaker께서는 재미 시카고 한인 간호사협회 를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하였다.

 

제 41 대 김희경

- 한인 단체와 지속적인 교류를 가지고 한인회의 동포전통놀이행사, 한인사회복지회와 SCH의 Health Fair,
한울과 LGH,상공회의소의 거리축제, 상록회 정기적인 건강교육 등의 의료봉사 횔동을 통해 동포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였다. 10월에 치러진 골프대회를 통해 회원간의 친목이 두터워지고 4명의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2014년 연례만찬에 300여명이 참석 하였는데 예년에 비해 많은 원로간호사와 차세대 간호사가 자리를 빛냈다. 인터넷을 통한 간호사 교육 세미나에 4.0 CEU을 받았으며 방송 통신대의 BSN Program 에서 5명의 학사가 탄생하였다. LA에서 열린 재외간호사 지역 회장단 회의에 참석해 재외간호사협회 정관 수정에 기여하고 친밀한 협조아래 2015년 서울 세계 간호사 대회의 성공을 위해 노력 하였으며 34명이 재외 간호사대회에 등록 하였다. 은퇴 간호사가 늘어남에 따라  은퇴 간호사회를 협회 산하로 하기위해 총회에서 양로 특별 사업 위원회를 원로간호사회로 명칭을 변경 하였다. 창립 이래 처음으로 실시한 포럼 및 차세대 간호사를 위한 피크닉은 회원 들의 큰 호응을 얻고 회원들과 차세대들의 만남을 통해 협회의 미래를 차세대가 이끌어 가도록 큰 발판을 마련하였다. 한인회에서 이경현 선생님이 봉사상을 받았으며 조은서 선생님이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이어서 시카고 한인 여성회 회장에 취임하여 간호사로써 리더십을 한껏 발휘 하였다.

 

 

제 42 대 이화연

- 재미 시카고 한인 간호사협회의 장학금 수혜자로서는 처음으로 간호사협회의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봉사하면서 시카고 간호사협회의 위상을 높이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동안 오랜 숙원이었던 양로건축기금의 signer가 당대 회장단이 아니었던 것을 시카고 간호사협회 회칙에 의거하여 현 회장단이 signer로 등록할 수 있게끔 하여 43 대 회장단에게 인계했다. 그리고 지난 40대 41 대에 운영 되지 못했던 KNAC Website 와 이메일 account 를 다시 복구, 재정비하여 회원, 시카고 간호사 및 간호대 학생들이 활발하게 정보 교환 및 소통할 수 있도록 하면서 시대 흐름에 걸 맞게 IT분야의 발전을 도모하였다. 42 대 회장으로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많은 차세대 간호사들을 영입하여 자연스런운 세대교체를 이루어 낼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였다.  그리고 세대간의 유대관계, 소통 및 화합를 이루어 내기 위해 원로간호사 선배님과 차세대간호사들이 서로 협조하며 간호사 협회 및 시카고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원로간호사분들을 위한 야유회를 마련하여 지금까지 간호사협회가 시카고에서 가장 모범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봉사를 하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세대를 초월한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연례 장학기금 파티에서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예년 보다 많은 6 명의 장학생을 배출하여 미래의 훌륭한 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support 했으며 무엇보다도 시카고 간호사협회의 초대 회장으로 시카고 간호사협회가 시카고에서 가장 활발한 단체로서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이 되어주신 조선자 초대 회장님께 공로패를 드리며 모든 회원의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봄에 성정하상 성당의 은총학교에서 150 여 명의 senior 분들을 모시고 " CPR 및 간단한 응급처치법"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여 많은 senior 분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간호사협희의 자랑거리인 간호사협회 합창단인 Angel's Choir Concert 를 많은 합창단원들의 노력과 수고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세대간의 소통"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포럼에서 오랜 시간 간호사협회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주신 선배 간호사분들, 우리 간호사협회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간호사, 간호대 학생들 그리고 장학금 수혜자등 많은 분들이 함께 진심어리고 허심탄회한 토론을 통해 시카고 간호사협회 및 한인사회의 밝고 활기찬 미래를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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